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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월步月, 통일統一을 걷다
참여 작가 -
전시 일정 19.6.7 ~ 19-06-30
갤러리 & 출처 서울서예박물관 현대전시실 1
관람 비용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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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재단은 우석(又石) 최규명(崔圭明, 1919~1999) 탄생 100주년 서예·전각 특별전으로 <보월步月,통일統一을 걷다> 를 2019. 6. 7부터 6. 30까지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개최한다.
우석 재단이 주최하고 100주년 추진위원회가 준비한 본 전시는 우석재단 이사장이자 우석 최규명 선생의 아들인 최호준 경기대 명예교수, 한국서예와 전각계의 대표적인 거인이라 불리실 수 있는 근원(近圓)김양동 (金洋東)교수, 조형적 측면에서 ‘서예의 회화화’와 ‘회화의 서예화’에
두각을 나타내고 계신 이화여대 이종목(李鍾穆) 교수, 해박한 지식인으로서 전시와 기획에 달인이신 예술의 전당 서예관 이동국 수석 큐레이터, 2012년부터 우석(又石) 선생의 난해한 서예나 전각작품을 해석해 온 한학자 권진숙(權振肅) 선생의 참여아래 기획되었다.
전시작품은 ▲<일자서一字書> <대자서大字書> <파체서破體書> 등의 실험적(實驗的)이고도 전위적(前衛的)인 서(書)와 필묵추상(筆墨抽象) ▲전각(篆刻)과 전통/정통에 기반 한 행초서·전예 ▲ 서예(書藝)·전각(篆刻) 합체 작품이나 아크릴 작품까지 총 120여 점을 망라하고 있다. 우석이 남긴 1800여 점의 서예와 480여 과의 전각작품 중 우석 서(書)와 각(刻)의 전모를 시대정신(時代精神)의 표출이라는 관점에서 ‘통일(統一)’을 키워드로 엄선하였다.
1부에서는 ‘보월 步月, 백두한라 白頭漢拏’ 라는 키워드로 통일에 대한 우석의 열망이 담긴 작품을 선보이고, 2부에서는 ‘천리길도한걸음부터, 천리지행시이족하 千里之行始以足下’의 키워드로 ‘묵광(墨狂)’,‘석치(石痴)’로 한평생 살아 온 작가의 전각(篆刻)과 서예(書藝) 세계가 어떻게 같고도 다르게 한 화면(畵面)에서 조화(調和)롭게 만나고 있는가를 보여 준다. 3부에서는 ‘파라다이스, 녹명 鹿鳴’ 이라는 키워드로 전각 작업에 나타난 우석의 이상향을 보여준다. 4부에서 ‘나를 이기다, 극기 克己’ 라는 키워드로 예술가로서, 사업가로서 말만이 아니라 작가 자신이 평생 염(念)하고 지키고 실천(實踐)해온 덕목들을 보여 준다. 

전시 관련 사항은 주최하는 곳의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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